얼마전 나는 애터미 비지니스 세미나에 참석 해서 APP(AtomyPersonal Platform Business))라는 용어를 처음 들었다.
애터미에서 말하는 APP(Atomy Personal Platform Business)은 기존의 네트워크 마케팅 방식에 개인의 미디어와 플랫폼(블로그, SNS 등)을 결합한 형태를 뜻합니다.
단순히 물건을 직접 전달하거나 지인에게 권유하는 영업 방식을 넘어, 내가 운영하는 플랫폼을 통해 일상과 경험, 제품 사용 후기를 나누고 자연스럽게 소비자와 연결되는 1인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우리의 소비 형태의 변천은 재래시장에서 우리가 필요한 생필품을 소비하다가 대형 마트가 생기면서 그 대형마트에서 우리는 필요한 생필품을 소비해왔습니다. 인터넷의 보급으로 SNS를 통해서 우리는 소비형태를 바꾸고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우리는 온라인 쇼핑이 생활화 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생활 필수품을 각 가정에서 월간 소비를 하는데 들어가는 소비금액은 결코 적지 않다는 것입니다. 통계적으로 4인 가구 기준 매달 식료품과 생필품 구입에만 약 100만원 가까운 고정비용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미래의 트랜드를 생각해 봐야 합니다. 과거에는 소비가 대형마트나 온라인 쇼핑몰의 단순한 ‘지출’로만 끝났지만 이제는 이 필수 소비 구조 자체가 개인의 플랫폼과 결합하여 새로운 가치(수익)로 전환되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일을 해서 수입을 얻고있습니다. 그 수입으로 우리는 생필품을 사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지금 연령이 60세 전후라면 월 평균 생필품, 식비지출을 보수적으로 80만원으로 잡고 누적해보면 연간 지출 960만원, 30년 누적 지출 2억8천8백만원입니다. 우리가 60세가 되기까지 평생 살아오며 생필품 구입에 지출한 돈을 합치면 가정당 무려 수억 원에 달한다. 지금까지 이 거대한 금액은 단지 대형마트나 온라인 쇼핑몰의 ‘소비’로 사라져 버렸지만, 만약 이 거대한 생필품 소비 구조가 나와 연결된 플랫폼을 통해 다시 가치(수익)로 돌아오는 구조로 바뀐다면 우리의 노후 경제 지도는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
그래서 미래의 트랜드는 소비가 소득이 되는, 가치있는 APP(Atomy Persnal Pletform )비지니스를 우리는 알아보고 일상 생활에서 소비 형태만 바꿔도 우리의 가계는 풍요로워지는 삶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어떤 일이든 우리가 부여하는 가치는 우리가 원하는 삶으로 우리를 이끕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선택의 귀로에 서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생필품 소비 형태를 유지하느냐 소비가 소득이 되는 APP를 알아보고 각 개인이 플랫폼을 가지고 소비를 해서 또 다른 수익을 창출하느냐는 우리의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평범한 개인도 나의 이야기와 경험을 담은 플랫폼을 통해 누구나 유통의 주체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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